
히로시마시니시지부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 《나를 봐줘》(11일, 히로시마시내)를 비롯한 문화활동은 관하 동포들을 묶어세우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히로시마시니시지부는 작년 문화예술모임에 출연한 분회장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스트레치소조를 내옴으로써 관하 동포들이 정기적으로 모이기 쉬운 마당을 마련하였다. 게다가 그해 5월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제24차 재일조선어머니중앙배구대회》의 출전선수들의 식사를 마련하는 사업에 40대로부터 70대까지의 녀성들 약 30명을 망라하고 대회성공을 위하여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당시 구축한 련계를 토대로 하여 이번 문화예술모임에는 본부관하 지부속에서 가장 많은 12명의 녀성들이 출연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