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잊지 말자》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같은 구호를 부르고있다. 일제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나라를 빼앗기고 농산물과 지하자원도 깡그리 빼앗기고 슬기로운 민족문화와 말과 글 그리고 이름까지 빼앗겼다. 20만을 헤아리는 녀성들이 《위안부》로 끌려가고 수백만의 청장년들이 지하막장과 위험한 공사장에, 전쟁터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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