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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골화되는 탄핵심리지연책동

더욱 높아가는 민중의 분노

국회에서 박근혜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심리를 시작한지 약 2달이 지나가는데 박근혜와 그 측근들, 대리인들은 재판소의 심리를 지연시키고 권력의 자리를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는 대통령권한정지상태에 있고 피의자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새해벽두부터 청와대 기자간담회를 벌려놓는가 하면 1월 25일에는 보수인터네트언론과의 돌발적인 단독인터뷰를 통해 이번 정치추문사건이 《음모》라고 하면서 자기가 저지른 범죄를 또다시 전면 부인하였다. 탄핵심판 법정에는 한번도 출석하지 않았을뿐더러 헌법재판소가 요구하는 《세월》호참사당일 7시간 행적에 관한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

한편 박근혜의 대리인 서석구는 탄핵심판 2차 변론의 자리에서 초불집회를 주도한 세력은 민주로총이라고 하면서 이를 《종북》으로 몰아 《초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라고 말도 안되는 망언으로 민중을 모독하였다.

또한 1월 22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8차 변론에서 박근혜측은 무려 39명의 증인을 무더기로 추가신청하였다. 검찰과 특검의 조사결과는 인정할수 없으므로 관련자들을 직접 법정에 불러서 증언을 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증인 1명에 대한 심문에는 적어도 1시간이 걸리는것으로 감안하면 탄핵심리가 2주일이상 연장될수 있다. 이것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최대한 늦추면서 반격의 기회를 노리겠다는 음흉한 속심의 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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