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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르기절약기술, 록색건축기술 도입/려명거리건설장에서

조선에서 려명거리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한 공사가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한데 의하면 완성된 살림집의 총 세대수가 90%계선을 넘어선 이곳에서 건설에 에네르기절약기술, 록색건축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태양빛유도조명체계, 지열마루난방기술과 같은 에네르기절약기술과 콤퓨터로 생물생육상태를 자동조절하는 수경재배기술, 비물리용체계기술, 음이온발생내장재생산기술, 얇은층지붕록화기술을 비롯한 록색건축기술 등 수십건의 선진건설기술들을 도입하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건설때의 3배에 달하는 면적에 대한 원림록화사업도 벌어져 현재까지 살구나무, 복숭아나무를 비롯한 30여종의 나무들이 이곳에 뿌리내려 전체 나무심기계획의 83%계선을 돌파하였다.

지열랭난방체계확립을 위한 하부시설물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고 여러 지열취수뽐프장에서는 시운전이 진행되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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