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김정은원수님의 특사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취임식에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의 특사인 국무위원회 최룡해부위원장이 10일 수도 마나과의 혁명광장에서 진행된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 대표단, 대표들, 이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과 니까라과 정부, 민족회의, 각계의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취임식에서는 다니엘 오르떼가 싸베드라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이 취임선서와 연설을 하였다.

최룡해부위원장은 이날 다니엘 오르떼가 싸베드라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을 만났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대통령에게 보내시는 따뜻한 인사를 최룡해부위원장이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김정은각하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께서 대통령취임식에 특사를 보내주신것은 니까라과에 대한 련대성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인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니까라과정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확언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승리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대통령 등과 면담

최룡해부위원장은 이날 니까라과공화국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 볼리비아다민족국 대통령,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을 각각 만났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 아이마 볼리비아다민족국 대통령, 라울 까스뜨로 루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최룡해부위원장이 전하였다.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대통령은 베네수엘라는 단합된 힘으로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할것이며 반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보 모랄레스 아이마대통령은 제국주의와 배심든든하게 맞서고있는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볼리비아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단결하여 부닥치는 난관을 극복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제1부위원장은 꾸바와 조선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불패의 친선관계는 영원히 진실한 동지적관계로 공고발전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