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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3학년 작문 《나비처럼》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조유리

난 소리가 작은게 탈이였어요.

그게 탈인줄 알면서도 말하는 소리를 크게 낼 노력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3학년이 되여서는 그렇게는 못하게 되였어요. 한달에 한번씩 저학년 분조별입말발표모임이 있는데 1, 2학년생이 3학년생에게 본보기를 들려달라고 막 졸라대서 그래요. 내가 모범이 되여야 했으니까요. 국어시간마다 교과서읽기 점검이 있는데 나는 자꾸만 《소리크게!》라고 주의들으니까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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