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남조선단체들 민중총궐기투쟁을 선포

《올해를 초불항쟁완성의 해로》

남조선에서 21일 민중총궐기투쟁본부주최하에 《2017 민중총궐기투쟁선포대회》가 진행되여 2017년을 초불항쟁완성을 위한 투쟁의 해로 할것을 선포하였다.

2015년 9월에 발족된 진보단체들의 련대단체인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박근혜가 저지른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범죄를 단죄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을 이끌어왔다. 2015년 3차례에 걸쳐 진행한 대규모집회를 비롯하여 롱성투쟁, 총파업 등을 통해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보수집권세력을 총결산하고 민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려왔다.

지난해 박근혜-최순실정치추문사건이 폭로되자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박근혜정권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킨 남조선민중들을 박근혜퇴진을 위한 항쟁에로 더욱 힘차게 고무추동하였다. 지난해 10월 29일 대규모초불집회를 열고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초불집회를 열었으며 12일에는 100만명이 집결한 《2016 민중총궐기》를 주도하였다.

남조선민중들은 현재까지 초불집회를 13주련속으로 진행하면서 력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민중항쟁을 전개하고있다. 12월 3일에 진행된 집회에는 전역에서 232만명이 집결하여 해방후 남조선의 력사상최대규모를 기록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