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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중앙 단장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녀맹중앙과 민주녀성회가 항의문발표

민단중앙 단장이 12일 부산 일본령사관앞에 설치된 평화비(소녀상)와 관련하여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은것과 관련하여 16일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과 재일한국민주녀성회가 련명으로 항의문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중앙 단장의 《〈위안부〉소녀상 철거》 망언에 대한 항의문

오공태 민단중앙 단장은 1월 12일 민단 신년회 인사에서 부산 일본령사관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과 관련하여 《철거해야 한다는것이 100만 재일동포들의 공통되고 절실한 생각》이라고 하면서 《〈한국〉국민의 랭정한 판단과 일본정부의 랭정한 대처》를 요구하였다. 그는 이날 《한인회》 신년회 축사를 통해서도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민단과 한인회가 이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12.28 〈한〉일〈위안부〉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단중앙은 이 졸속한 합의와 관련해서도 지난해 남측의 주요언론에 《재일동포들의 호소문》이라는 의견광고를 내여 《최선의 합의를 이룩했다.》고 찬양하면서 본국 국민이 《대승적견지에서 일본군〈위안부〉협상을 수용해달라.》고 호소하는 추태를 부렸다. 민단중앙은 또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국가적배상을 부인한 이 《합의》가 량국간의 관계발전을 위한 《영단》이였으며 《우리 재일동포들이 갈망하던 〈합의〉였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 재일동포녀성들은 민단중앙 단장의 소녀상철거망언에 대하여 경악과 치솟는 분노로 단호히 규탄하며 강력히 항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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