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유라기자】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가 8일 진행되였다.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집단달리기를 하는 성,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은 이날을 맞으며 계절마다 특색있는 체육경기들을 즐기고있다.
《지금은 전례없이 체육열풍이 일고있으며 공장, 기업소에서의 체육활동뿐아니라 곳곳에 있는 체육시설들도 체육을 즐기는 사람들로 꽉 찬다.》고 하는 사람은 이날 행사를 책임진 직총중앙위원회 부원 리경순씨(46살). 그는 새해에 처음으로 진행된 체육의 날은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의 과업관철에서 우리 일군들이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자고 서로 고무추동하고 의지를 반영하는 계기가 되였다.》고 하면서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 문명강국건설에 떨쳐나서겠다.》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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