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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를 받아안고 첫 출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인민을 위한 명상품, 명제품을 더 많이》

【평양발 김유라기자】1월 3일 아침,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고야말 기세드높이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이 새해 첫 출근길에 올랐다.

새해 첫출근길에 오른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

새해 첫출근길에 오른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

기적과 위훈의 2016년

《만리마속도창조》, 《자력자강의 위력》, 《과학기술의 위력》, 《일심단결의 화원》.

힘찬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직장별로 구호판을 들며 공장대문에 들어서는 로동자들을 연도에 선 시민들이 열렬히 환영하였다.

이곳 공장 로동자들에게 있어서 2016년은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 한해였다.

2016년1월 공장을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에 꾸려진 가방용천생산공정이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공정, 당에서 바라는 우리 식 생산공정이라고 만족을 표하시며 큰 가방용천생산공정이 꾸려진데 맞게 인민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질좋고 다양한 제품들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기세드높이 신년 첫 사업을 시작하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

기세드높이 신년 첫 사업을 시작하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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