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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동오사까 무용부 주최, 제7차 조선무용의 밤《우리의 팔도강산》

2부 장고춤

2부 장고춤

문예동오사까 무용부가 주최하는 《제7차 조선무용의 밤- 민족의 마음을 춤가락에 담아서-〈우리의 팔도강산〉》이 18일 大阪国際交流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강화정부위원장과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 부정생위원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오사까부를 비롯한 각지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약 1,000명이 관람하였다.

1989년부터 공연 《조선무용의 밤》을 개최해온 문예동오사까에서는 민족교육실시 70돐을 맞는 올해 민족교육의 화원속에서 배운 조선무용의 훌륭함을 널리 전하려고 7년만에 공연을 조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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