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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대회》개최하기로 합의/북과 남, 해외가 심양에서 실무회의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북측준비위원회, 남측추진기획단, 해외측준비위원회들의 실무회의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북과 남, 해외측준비위원회는 2일간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2일 공동보도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무회의에서는 온 민족의 총의를 모아 나라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전민족대회)로 하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대회준비를 위한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적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