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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 못할 악의에 찬 모략기사》/총련중앙 대표들, 도꾜신붕본사를 찾아가 엄중항의

《도꾜신붕》이 지난 13일부터 15일에 걸쳐 《북조선은 지금》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심히 헐뜯고 조선의 영상을 흐리게 하는 련재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15일, 총련중앙 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도꾜신붕본사를 찾아가 久留信一 외보부 부장, 中橋俊夫총무부장, 浅井正智 외보부 차장들을 만나 엄중히 항의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이번 기사는 그 무슨 《북조선》관계자라는자의 《증언》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마치도 진실처럼 꾸며내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도저히 용납 못할 악의에 찬 모략기사라고 엄중히 항의하면서 즉시 사죄하고 정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도꾜신붕측은 총련의 항의내용을 상부에 정확히 보고하겠다고 말하였다.

15일에는 조청, 녀성동맹, 류학동 대표들이 도꾜신붕본사를 찾아가 담당자들을 만나 항의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