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바통 굳게 쥐고서 모든 힘을 학교창립 25돐에로!》
《애족애국학교》의 영예 떨치기 위해 올해 우리 학교가 내건 구호이다.
교사의 곳곳에 새겨진 아롱다롱 색동무늬, 창립이래 정다운 배움터에서 자라온 숱한 주인공들을 그 언제나 따뜻이 지켜보아오던 이 무늬를 구호에 담아 부른것이다.
하긴 학생들이 벌리는 운동은 색동사랑운동, 유치반운동회는 색동제라 부르며 행사때 학부모들이 쓰는 머리수건도 색동무늬이고 지어는 기념식전간판에도 알락달락 색동색을 칠했으니.

기념식전의 무대에 오른 이꾸노초급 교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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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식전을 한달후에 앞둔 어느날이였다. 기념공연무대에 교직원들이 올랐으면 하는 제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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