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투고】제27차 조선대학교 무용발표회《이어가자 민족의 대》

60년의 년륜에 새겨진 춤가락

발표모임을 빛내인 출연자들

발표모임을 빛내인 출연자들

대학창립 60돐을 맞이한 뜻깊은 올해 12월 11일.

조선대학교 무용부는 27번째가 되는 무용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강당은 조대생, 학부모, 무용부졸업생, 도꾜조고 무용부와 여러 동포들 계 500명이상으로 꽉 찼다.

우리들이 발표회 제목을 《이어가자 민족의 대 -60년을 새기여-》라 단데는 이번 행사를 조대무용부의 춤가락의 력사를 더듬어보는 마당으로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지난 시기 진행해온 조대 무용부의 공연과 발표회의 모습들도 영상으로 묶어서 연목사이에 비치였다.

올해는 대학창립 60돐에 즈음한 기념모임과 대축제, 국제심포쥼, 학원제 등 많은 행사들이 조직된것만큼 발표회 련습시간이 례년에 비해 그리 많지 못하였다. 우리 무용부는 대학생의 본분인 학과학습과 조청조직생활, 제기되는 행사나 대외공연을 함께 보장하면서 발표회련습을 꾸준히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