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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항의단, 《분노의 함성은 겨레의 명령》/남조선대사관에 항의시위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20일 박근혜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여 주일본남조선대사관(도꾜도 미나또구)에 대한 항의시위를 전개하였다.

대사관을 경비하는 일본경찰은 항의단이 시위행동을 벌릴 때마다 대사관주변에 기동경찰장갑차량과 무장경찰을 동원하여 대사관으로 가는길을 항상 가로막아나섰다. 그러나 이날은 항의단이 지금도 정권자리에서 물러서지 않고 추잡하게 버티고있는 박근혜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기습적으로 항의행동을 들이댐으로써 전체 항의단 성원들이 대사관 정면까지 도달하는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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