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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오사까조선가무단반 노래와 춤으로 우리 학교 지원

《걱정말고 우리 학교에 보내십시오!》

공연은 시종 열기에 휩싸이였다

공연은 시종 열기에 휩싸이였다

조청오사까조선가무단반이 주최하는 《우리 학교》지원LIVE with 놀이옷 《우리도 함께 마음 하나》가 11월 20일 오사까시의 히가시나리구민쎈터 소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원과 동포, 일본사람, 학생들 198명이 참가하였다.

이 공연은 2015년에 진행한 《우리 학교》지원 영화상영모임 《계주봉》에 이어 가무단반이 독자적으로 진행하고있는 행사중의 하나이다.

이번 공연은 중등교육실시 70돐을 맞는 뜻깊은 해에 민족교육의 화원속에서 우리 노래와 춤을 배워 총련의 문예일군으로 자라난 가무단 단원들이 이를 경축하며 빛내이기 위해 조직되였다. 공연은 동포들과 새 세대 청년들에게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켜나갈 결심을 다지는 마당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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