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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견결히 단죄규탄하며 당장 퇴진할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해외동포련합성명 발표

일본과 미국, 중국, 로씨야, 카나다, 도이췰란드의 해외동포들이 6일 민족의 재앙,력사의 오물 박근혜를 견결히 단죄규탄하며 당장 퇴진할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해외동포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해외동포련합성명은 지난 11월 26일에 도꾜에서 진행된 《박근혜를 단죄규탄하며 남조선인민들의 퇴진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재일동포집회》에서 채택된 재일동포련합성명에 여러 나라 해외동포들이 동참하여 만들어졌으며 해당 나라에 있는 남조선괴뢰대사관에 일제히 들이대게 된다.

련합성명은 다음과 같다.

민족의 재앙, 력사의 오물 박근혜는 당장 퇴진하라!/해외동포련합성명

《박근혜는 퇴진하라!》,《박근혜를 구속하라!》

지금 온 남녘땅이 분노의 함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은 물론 광범한 시민들, 백발의 로인들과 유모차를 민 가정부인들, 중고등학생들과 어린 아이들까지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에 달려나와 무당년의 꼭두각시가 되여 온갖 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추물 박근혜에 대한 경악과 증오와 울분을 터치고있다.

지난 12월 3일에는 170만의 초불바다가 청와대를 포위하고 남녘전역에서 232만이 전민항쟁에 떨쳐나섰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초불에서 홰불로 날을 따라 더 크게 타오르는 항쟁의 불길은 희세의 독재자이며 반역의 무리인 박근혜를 민중의 단합된 힘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기어이 끌어내고야 말 남녘동포들의 격렬한 민심의 폭발이다.

우리 해외동포들의 저주와 분노 역시 하늘을 찌르고있다.

부정선거로 대통령자리를 타고앉아 민주주의와 경제, 민생을 파탄시키고 《세월호》참사와 백남기농민학살이 보여주듯 남녘땅을 몸서리치는 생지옥,《헬조선》으로 전락시켰으며 굴욕적인《일본군성노예합의》와 《싸드》배치결정, 개성공업지구 전면중단 등 무분별한 친미친일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모조리 팔아넘겨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겨레의 머리우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박근혜야말로 온 민족의 한결같은 지탄을 받아 마땅할 매국역적이다.

그런데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 력사의 심판을 받으라는 민심의 요구를 한사코 거역하다 못해 미국과 일본을 등에 업고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싸드》의 조기배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조작하였으니 《을사오적》을 방불케 하는 이 특등매국노를 한시라도 그냥 둘수 있겠는가.

우리 각계각층의 해외동포들은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민족적의분을 한데 모아 민족의 재앙,력사의 오물 박근혜를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박근혜는 사상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헤여나보려고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으며 또다시 《북도발》설을 퍼뜨리면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고있으나 그것은 조여든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수작에 불구하다.

박근혜는 민중의 힘, 분노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오늘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남녘동포들이 지펴올린 투쟁의 불길은 분노한 민심에 도전하는 오물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며 민중이 주인이 된 새 사회,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정의의 결사항쟁이다.

남녘의 민심, 겨레의 의지는 박근혜심판에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

리승만역도를 타도한 4.19의 장거와 《유신》독재자를 파멸에로 몰아넣은 10월의 항쟁은 결코 지나간 력사의 사실만이 아니다.

박근혜를 비롯한 반역의 무리들은 반드시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될뿐이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박근혜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전민항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그들과 끝까지 련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이다.

민족의 재앙,력사의 오물 박근혜는 당장 퇴진하라!

2016년 12월 6일

재일본, 재미국, 재중국, 재로씨야, 재카나다, 재도이췰란드동포일동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