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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선동하는 박근혜정권

통치위기수습을 노린 인권모략소동

지난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의 류경식당에서 일하던 녀성종업원들이 국가정보원 요원들에 의해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된지 8개월이 지났다. 이간 조선은 녀성종업원들의 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딸들을 직접 만날수 있도록 하여줄것을 남조선적십자를 통해 여러차례 통지하였으며 종업원들을 무조건 송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여왔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조선이 취한 온갖 조치들을 한사코 외면하고있을뿐더러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일대 위기에 빠진 박근혜는 반조선인권모략소동을 벌리면서 동족대결에서 그 출로를 찾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의혹과 기만에 가득찬 《집단탈북》

이 사건의 경위를 보면 첫 시작부터 모든것이 의혹과 기만에 가득차있다.

중국 녕파에서 일하던 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에 대해 남조선정부가 이례적으로 공개한것은 남조선에서 4.13총선을 불과 며칠 앞둔 4월 8일이였다. 종업원들이 중국을 떠나 동남아시아를 거쳐 단 2일만에 서울에 도착한것부터 선거를 위한 《북풍》몰이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였다. 남조선당국은 종업원들에 대해 《자진탈북》했다고 우기면서 저들의 죄행을 감추어보려고 무진애를 썼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내부에서도 사건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이 커가면서 이 사건이 국정원에 의한 계획적인 유인랍치였다는것이 드러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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