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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청상회, 민족교육응원문화콘서트에 담겨진 결심

동포들의 일심단결을 위하여

무대에 등단한 규슈청상회 회원들이 준비과정과 금후 결심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무대에 등단한 규슈청상회 회원들이 준비과정과 금후 결심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규슈청상회의 민족교육응원기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문화콘서트 《하나로》(13일, 飯塚코스모스코몬)에는 학교와 지역동포사회를 위한 청상회 회원들의 불타는 결심이 담겨져있었다.

10월 29일에 있은 규슈청상회 제8차총회에서 민족교육지원부장으로 선출된 김건호씨(35살, 고꾸라지역청상회 간사)는 아이를 고꾸라유치원에 보내게 된 최근시기로부터 막연하게 인식해오던 《학교와 동포사회의 중요성》을 실감할수 있게 되였다고 한다.

그는 청상회가 문화콘서트를 주최하는데 대해 불안감이 앞섰지만 출연자들과 관계자들이 마음을 하나로 하여 준비사업에 떨쳐나서는 과정에 《동포들이 하나로 뭉치면 큰 일을 해낼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학교를 중심으로 각 단체가 밀접히 이어지도록 청상회가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1, 2세 동포들이 이어온 귀중한 바통을 후대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줌으로써 규슈지방에서의 민족교육을 지켜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일본학교출신인 온가지역청상회 백대조회장(39살)은 청상회의 선배들이 학교와 동포사회를 위하여 분투하는 모습에 감화되여 청상회활동을 벌리기 시작하였으며 《따뜻한 정으로 이어지는 동포콤뮤니티》에 큰 감명을 받아 활동에 열중해왔다.

이번 문화콘서트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온가지역청상회 회원들은 70명규모로 조직된 민족타악합주 《하나로》에 자진하여 출연하였으며 선전동원사업을 위하여 총련지부와 협력하여 민단, 미조직을 비롯한 광범한 동포들에 대한 전호방문사업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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