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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청상회가 지꾸호에서 민족교육응원문화콘서트 진행/아이들의 미래와 동포사회를 위해 《하나로》

문화콘서트에는 300명이 출연하여 하나된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

문화콘서트에는 300명이 출연하여 하나된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

규슈청상회의 민족교육응원기획의 일환으로 문화콘서트 《하나로》가 13일 후꾸오까현의 飯塚코스모스코몬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을 비롯한 규슈지방의 총련본부 위원장들, 후꾸오까현교육회 량식원회장을 비롯한 현하 조선학교의 교육회 회장들, 실행위원회 박영철위원장(규슈청상회 직전회장)과 박윤호부위원장(규슈청상회 회장)을 비롯한 규슈청상회 회원들, 현하 조선학교 교직원, 학생, 원아, 학부모들을 비롯한 동포들 약 800여명이 참가하였다.

최근년간 규슈청상회에서는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원아 및 학생인입사업을 위한 행사를 조직하고 민족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학생확대계획》을 제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려왔다.

작년에는 규슈청상회의 력대 회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현하 각 학교의 교육회리사회에 협력하기 위하여 종래의 2배이상이 되는 예산을 학교지원에 돌렸다. 그런 속에서 동포들의 민족심과 학교사랑의 마음에 불씨를 지피는 동시에 청상회의 회원, 현하 조선학교의 교직원들, 일군들의 의식을 더 한층 환기시켜 규슈민족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 일대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번 문화콘서트가 진행되였다.

콘서트의 명칭인 《하나로》에는 조선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 동포들이 힘을 하나로 모으려는 메쎄지가 담겨져있다. 한편 공연 회장을 학교소재지인 후꾸오까와 기따규슈가 아니라 휴교된 지꾸호초급이 자리잡은 지역에 설정한 배경에는 이곳 동포사회의 활기를 되찾고 잠재력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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