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권에 대한 남녘동포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12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 100만명을 넘는 인파가 몰려 남조선인민들이 하나같이 《박근혜퇴진》을 소리높이 웨쳤다.
이날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광주 등 남조선 전역에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제3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
진보적시민사회단체들의 련대조직인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주최하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범국민집회에는 로동자, 농민, 대학생, 중, 고등학생, 학자, 문화예술인, 야당의원들을 비롯한 무려 100만여명의 군중들이 떨쳐나 박근혜를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자기들의 의지를 과시하였다. 집회참가인원수에 대하여 서울시는 지하철승객통계에 따르면 총 125만 9,013명규모라고 밝혔다. 100만명을 넘는 사람들이 서울에 집결한것은 1987년 6월항쟁이후 처음이다.

박근혜퇴진을 촉구하여 100만명을 넘는 사람들이 서울에 집결하였다.(련합뉴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