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규슈에 이르기까지 우리 동포들이 살지 않는 곳이 없다. 그리고 동포수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재일조선인운동의 일익을 맡은 애족애국의 뜨거운 마음을 고스란히 간직한 귀중한 동포들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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