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은 하늘에서 떨어져오는것도 아니고 땅에서 저절로 솟아오르는것도 아니다. 날에 날마다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함경북도 수해복구지역에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복구건설이 한창이다. 한달 남짓한 기간에 골조공사를 끝내여 빨갛고 파란 지붕들도 꾸려져 전화위복의 놀라운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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