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피해자인 리용수할머니(88살)을 비롯한 여러 나라 피해녀성 4명이 일본을 방문하여 4일 도꾜 지요다구의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녀성들은 《위안부》문제를 둘러싼 작년 12월에 맺어진 굴욕적인 남조선일본 《위안부합의》에 대하여 피해자들과 협상도 없이 이루어진것이며 남조선이외의 피해자들이 제외되였으므로 해결이 안된다고 반대를 표명하였다. 또한 각국 《성노예제》피해자들에 대해 공식으로 사죄하고 법적으로 배상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였다.

외국특파원협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
기자회견을 한것은 남조선의 리용수할머니외에 필리핀출신의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씨(86살)와 인도네시아출신의 틴다 렌게씨(84살), 동티몰출신의 이네스 마가량이스 곤살베스씨(92살)의 4명. 틴다씨와 이네스씨는 처음으로 일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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