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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원, 총공격으로-《100일집중전》〉니시도꾜, 총련 및 녀성동맹 마찌다지부 마찌다동분회와 마찌다서분회

세대는 바뀌여도 동포사회 부흥일세

총련 및 녀성동맹 마찌다지부 마찌다동분회와 마찌다서분회의 혼성중창《애국의 붉은 꽃 계속 피우세》

총련 및 녀성동맹 마찌다지부 마찌다동분회와 마찌다서분회의 혼성중창《애국의 붉은 꽃 계속 피우세》

지역대항예술경연모임《〈니시도꾜동포 문화예술의 밤〉-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담아》(10월 8일, 立川市女性総合쎈터)에서는 총련 및 녀성동맹 마찌다지부 마찌다동분회와 마찌다서분회에 거주하는 지부와 단체역원, 교원 등 18명이 출연하여 노래 《애국의 붉은 꽃 계속 피우세》를 자랑스럽게 합창하였다.

세월은 흘러흘러 세대는 바뀌여도

일흔해 마찌다전통 지키고 빛내왔다네

오늘에는 새 교사가 다시 더덩실

아이들이 방긋 웃네 동포사회 부흥일세

그 노래소리는 출연자들 한명한명의 심장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결심의 목소리였다고 녀성동맹 마찌다서분회 리승옥분회장(57살)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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