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싸드》남조선배치결정철회를 요구/남조선각계의 반대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국주의저지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여 전세계 46개의 반전평화단체와 15명의 인사들이 서명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옳바른 증거도 없이 전문가들의 의견과는 반대로 《싸드》배치결정을 《북의 미싸일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처럼 우기고있다고 비난하고 미국정부가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을 철회하고 북과의 외교를 다시 시작하는 등 조선반도긴장완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14일에는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그리고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등 남조선의 《싸드》반대투쟁단체들이 《국회》에서 첫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정부가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싸드》배치를 막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