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해산시키려는 당국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정부와 여야정치권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안전사회건설을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책임지는 길에 즉각 나서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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