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가사끼초중창립 70돐기념행사(23일)에는 수많은 졸업생들이 모여들어 회포를 나누었다.
69살되는 어느 5기 졸업생은 회장에 전시된 자신의 졸업기념사진을 처음으로 보았다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고있었다. 그는 《오늘 기념행사에 20명가까운 동창생들이 모였는데 그들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편안하게 되였으며 조선사람으로서 살아나가는 중요성을 다시금 간직하였다. 나의 뿌리는 여기 아마가사끼초중에 있다.》고 웃으며 말하였다.

졸업사진을 보는 졸업생들
33기 졸업생들도 30명가까이 모여들었다.
최경애씨는 《창립 70돐을 맞이한 모교에서 나의 마음의 보금자리인 모교에서 원아,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몹시 기쁘다.》고 말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