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초중고 원아, 학생들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100일집중전》이 한창 벌어지는 속에서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2일 동포제일주의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동포경로모임을 広島留学生会館에서 진행하였다.
여기에 동포고령자들과 함께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과 관하 총련지부위원장들 그리고 각 기관책임자들 120명이 참가하였다.
1부에서는 현청상회 서직행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히로시마초중고 부속유치반 원아들과 초급부 성악부 학생들에 의한 공연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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