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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하기 시작한 박근혜정권 (하)〉료원의 불길처럼 타오르는 박근혜퇴진요구투쟁

림계점에 닿은 인민들의 분노

박근혜가 지금까지《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국정을 통채로 맡기고 꼭두각시노릇을 해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여 남녘땅이 분노와 원한으로 들끓고있다.

공직자도 아닌 한 개인이 국정을 롱단하였다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해 보수언론까지도 《온 나라가 너무나도 우울하고 답답하다. 길거리에서, 뻐스안에서 지하철에서 탄핵, 하야란 말이 거침없이 뛰여나온다》(중앙일보), 《박근혜정부 아닌 최순실정부였나, 국민은 참담하다》(동아일보), 《대한민국 국민인것이 부끄럽다》(조선일보)고 사설에 써내였다.

시국선언발표가 잇달고 곳곳에서 집회와 시위들이 벌어지고있다.

외신들도 박근혜가 처한 최대의 정권위기를 일제히 전하고있다. 오늘의 남조선은 박근혜의 아비 박정희가 종말을 고하던 37년전을 그대로 련상케 하고있다.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를 기어이 심판대에 끌어내고야말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민주주의국민행동, 사월혁명회,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한국진보련대 등 80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10월 26일에 서울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국가안보에 관련된 기밀들을 개인 최순실에게 알려 현행법을 어겼음은 물론이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얼토당토 않은 무자격자에게 위임한것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지닌 대통령으로서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자격을 잃었음을 뜻한다.》고 하면서 박근혜퇴진과 내각총사퇴, 거국중립내각구성 등 정국수습을 위한 비상시국회의결성을 제안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의 세 야당에 박근혜탄핵소추안을 발의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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