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순천화학련합기업소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확립에서 주도적역할을 한 과학자가 있다.
바로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정일철실장(57살, 박사 부교수)이다.
정일철실장은 국내인민들속에서 현대판 《홍길동》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고있다.

정일철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학부 실장
이 별칭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자강도의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 그에게 달아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각이한 전구들을 전설속의 《홍길동》처럼 날파람차게 종횡무진하며 최첨단돌파전을 벌려나갈것을 기대하시며 정을 담아 사랑을 담아 현대판 《홍길동》이라고 불러주시였다.
정일철실장의 고향은 자강도 강계시이다. 군인가정의 5형제의 맏이로 태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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