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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련석회의 실현에 보람있게 이바지하자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10.4선언발표 9돐기념 북, 남, 해외 공동토론회》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공동토론회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를 실현하여 전쟁기운이 날로 높아가는 엄중한 사태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타개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가 제기하고 북과 남이 적극 호응하여 성사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련석회의를 개최할데 대한 지난 6월의 북측준비위원회제안은 전쟁접경의 위기에 처한 나라의 평화와 통일문제를 민족의 총의를 모아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풀어나가려는 시기적절하고 획기적인 구국방안으로서 내외의 지지환영을 받았으며 남조선의 각계층과 일본, 미국, 중국, 카나다, 로씨야, 유럽, 대양주 등 해외동포들이 그 성사를 위해 총궐기해나섰다.

그러나 혈육들이 내민 선의의 손길을 뿌리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만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의 방해로 말미암아 조국해방 71돐에 즈음하여 열려야 했던 련석회의는 실현되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과 야합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광란적인 반공화국《제재》와 《인권》모략소동으로 정세는 더욱더 험악해지게 되였다.

바로 이런 때 련석회의를 기어이 실현시키고야말 겨레의 하나된 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내외에 크게 과시한것이 북, 남, 해외 공동토론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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