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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하기 시작한 박근혜정권 (상)〉횡행하는 권력형부정부패

정권 뒤흔드는 《최순실사태》

지금 남조선에서는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과 극악한 반인민적악정으로 전쟁의 위기를 몰아오고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박근혜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으며 박근혜와 그 족속들이 저지른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 정권이 밑뿌리채 뒤흔들리고 민심은 폭발직전에 있다.

박근혜의 지지률은 취임이후 처음으로 20%대(27일현재 10%대)로 하락하였으며 부정평가는 64.5%(27일현재 76%)로 취임후 최고치를 갱신하였다.

바빠맞은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전 외교통상부장관 송민순이 쓴 자서전을 통해 2007년 11월 로무현정부가 《북의 의견》에 따라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채택에 기권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문재인을 비롯한 당시 관계자들에 대한 광란적인 《종북몰이》소동을 벌리는가 하면 24일에는 갑자기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박근혜는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해 다음해 대통령선거에서 저들의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발악하고있다. 그러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이라는자가 박근혜의 연설은 물론 국정 전반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면서 《대국민사과》까지 하게 되는 막다른 궁지에 몰리우고있다.

《박근혜정권의 일해재단》

최근 박근혜의 《비선실세》(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제로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뜻)로 알려진 최순실 모녀를 둘러싼 의혹이 끝없이 확산되고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지난 2015년에 입학한 리화녀자대학교에서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쏟아지면서 동 대학의 교수들과 학생들에 의한 대규모집단시위가 벌어졌으며 대학 총장이 사임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이른바 《정유라사태》는 지금 온 남조선땅을 떠들썩하게 하고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사태와 한뿌리이다.

미르재단은 박근혜의 비밀자금을 조성하기 위한 창구가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련합뉴스)

미르재단은 박근혜의 비밀자금을 조성하기 위한 창구가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련합뉴스)

미르재단은 문화, K스포츠재단은 체육분야를 육성하겠다며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 각각 설립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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