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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체육대회 권투종목에 재일동포선수들이 출전

조선대학교 량성수, 강례위학생

제13차 인민체육대회가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13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제13차 인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총련선수들(조선대학교 권투부 학생들)

제13차 인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총련선수들(조선대학교 권투부 학생들)

이번 대회 권투종목에는 재일동포선수들이 출전한다. 조선대학교의 량성수학생이 52kg급, 강례위선수가 56kg급경기에 림한다.

인민체육대회는 1960년 제1차 대회가 개최된 이후 4~5년주기로 열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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