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에 메아리친 랍치피해자 가족, 동료들의 절규

《이대로 못간다!》《우리 딸 내놓아라!》 【평양발 김지영기자】《저주로운 남쪽땅에 끌려간 사랑하는 동무들, 정말 보고싶습니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딸들을 이 어머니의 품으로, 부모 … 続きを読む 판문점에 메아리친 랍치피해자 가족, 동료들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