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집중전》을 보다 힘차게 벌려 체육활동을 대중화, 군중화하기 위한 재일본조선인히로시마현체육협회 역원 및 체육소조책임자들의 모임이 8월 27일 히로시마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과 현체협 김영수회장을 비롯한 역원 및 소조책임자들 11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11월 6일에 열리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을 향하여 보다 많은 각계층 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묶어세우기 위한 체육활동을 대중화, 군중화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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