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사이따마 남부지부 상담쎈터에서는 분회위원들이 평소부터 지역동포와 총련지부사이에 들어가 여러 상담을 접수하여 해결함으로써 동포생활봉사체계를 정비해왔다. 올해 들어 50건이상의 상담이 있었으며 변호사 등 전문가들을 발동하여 그중 33건을 해결하였다. 또한 지부에서는 《100일집중전》기간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모진 고생을 해온 동포고령자를 비롯하여 외롭고 힘들게 사는 동포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하여 새로 조청원들로 《조청봉사대》를 무어 활동하는 체계를 세웠다.
9월 17일, 조청지부가 주관하는 경로모임 《남부동포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모임》에서는 새 세대들이 고령동포존대의 뜨거운 정을 안고 활동하는 모습이 과시되였다.

9월 17일에 진행된 《남부동포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모임》. 조청원들이 다수 참가하여 분위기를 돋구었다.
이날 경로모임에서는 총련지부 안태두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조청지부 신강수위원장(조청본부 부위원장)의 조국방문귀환보고, 남부지역출신인 퍼서널트레이너(パーソナルトレーナー) 리영철씨의 건강체조, 조청원들이 운영하는 게임, 금강산가극단의 공연 등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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