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도꾜 다이또지부에서는 《100일집중전》기간에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관하 총련분회와 단체가 한덩어리가 되여 동포들의 생활상고민과 애로를 성심성의로 풀어주기 위하여 《동포생활상담쎈터》를 재정비하여 동포생활봉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있다. 지부관하 모든 분회위원들이 상담원이 되여 네트워크를 꾸려 동포밀착의 봉사형조직으로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동포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조직으로 일신해나가고있다.
총련도꾜 다이또지부에서는 최근 몇해동안에 걸쳐 분회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제고해왔는바 그 성과를 가지고 일상적인 방문담화사업체계를 재정비하였다. 그리하여 지부관하 4개 분회 모든 분회위원들이 지역상담원이 되여 동포생활에서 제기되는 여러 상담을 접수하여 총련지부 그리고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를 통해 해결해주는 상담체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있다. 분회의 강화가 동포생활상담쎈터의 강화에로 직접 이어지고있다.

인권협회 일군이 출연하여 년금문제에 관한 쎄미나가 진행되였다.
동포들속에 들어가려면 역원들이 동포생활에서 제기되는 여러 문제를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이런 인식밑에 다이또지부에서는 9월 5일, 《제2차 합동분회위원회 및 역원쎄미나》를 다이또조선회관에서 가지고 지부독자적으로 벌리고있는 분회경쟁의 중간총화를 진행한 다음 인권협회 문시홍부장을 초청하여 년금문제에 관한 쎄미나를 조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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