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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혹가이도에서 진행

민족, 국가를 넘어 희생의 력사 기억하자

국제심포쥼《동아시아의 기억과 공동의 미래》(공동주최-강제로동희생자유골봉환위원회, 강제련행 강제로동희생자를 생각하는 혹가이도포럼, NPO법인 동아시아시민네트워크)가 22일 혹가이도 삿뽀로시의 本願寺札幌別院에서 진행되였다.

심포쥼에는 일본, 대만, 남조선, 재일동포 등 동아시아 각국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심포쥼에는 일본, 대만, 남조선, 재일동포 등 동아시아 각국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태평양전쟁중 혹가이도에서 강제로동을 당한 조선인희생자들의 유골 115구가 작년 9월 시민들의 손으로 혹가이도로부터 남조선의 서울공동묘지에 봉환되였다.

심포쥼에 앞서 20일부터 22일에 걸쳐 진행된 《2016 여름 동아시아워크숍 〈기억을 새기는 평화의 려행〉》에서는 일본, 대만, 남조선, 재일동포 청년들과 종교인, 시민들이 참가하고 혹가이도의 슈마리나이, 비바이, 삿뽀로에 강제로동희생자들의 이름과 출신지, 사망년월일을 새긴 명판 《평화디딤돌》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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