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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높은 《경흥맥주》/조선에서 새로운 떼기식통맥주 생산

【평양발 김숙미기자】무더운 해살아래 시원한 맥주가 한결 맛있는 여름철이다. 퇴근시간이면 맥주를 찾는 사람들로 식당들이 흥성이는 가운데 조선에서 새로운 떼기식통맥주가 등장하였다.

세계시장을 내다보며

만경대경흥식료공장에서 새로 생산한 통맥주

만경대경흥식료공장에서 새로 생산한 통맥주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줍니다.》

황금색의 통겉면에 이런 문구가 새겨져있고 그 밑에 그려진 휘장에는 맥주의 주원료인 호프꽃이 장식되여있다.

《경흥맥주》. 새롭게 생산된 이 떼기식통맥주가 각지 봉사망들에서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소비자들속에서 수요가 높아 이를 찾는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새로 나온 제품이여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고있으며 특히 편의성면에서 구매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가볍고 든든하며 밀봉성이 좋다. 보관기일은 1년이며 량은 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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