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존엄과 자존심을 걸고 진행하는 중대사인 우주개발분야에서도 최첨단을 돌파하려는것이 조선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령도자의 지도밑에 조선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1998년 첫 실험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조선의 우주개발사업은 실용위성의 발사를 련달아 성공시킨데 이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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