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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 4〉문예동도꾜 서예부

우리 글 서예작품 발표하여 20년

우리 글 서예작품을 연구, 창작, 발표하는것을 주된 활동으로 정하고 지난 20년간 꾸준히 전시회를 진행하여온 문예동도꾜 서예부의 제20회 작품전이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도꾜 지요다꾸 일본교육회관 히또쯔바시화랑에서 개최되였다.

정서의 뿌리

제20회 작품전을 진행한 서예부 부원들

제20회 작품전을 진행한 서예부 부원들

문예동도꾜 서예부의 발족은 1995년 12월.

이후 월 1번씩 진행되는 학습회에서는 고전으로부터 현대적인 서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서예를 연구, 창작해왔다. 부원들은 1년간 꾸준히 련습해온 우리 글 작품전시회를 해마다 개최하고 그때마다 시세를 반영한 《대지는 흔들려도 웃으며 가자》, 《전하고싶은 소중한 말》, 《하나》, 《평화》, 《꿈》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로 합작품도 제작해왔다.

20번째가 되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정음》. 1446년에 제정된 훈민정음에서 따온것이라고 한다.

서예부의 발족당시부터 활동하여온 강정내씨(63)는 우리 말과 글이 선조들과 자신을 이어주는 정서의 뿌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번 작품전의 제목을 570년전에 창제된 훈민정음에서 따왔는데 올해가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는 일본에서 우리 말과 글로 중등교육을 시작한지 70년이 되는 해와도 겹쳐서 한결 반갑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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