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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재학생, 졸업생모두의 식당할머니/최청숙

우리 지바초중에는 기숙사는 없으나 식당이 있다.

학생들은 9년간의 재학기간 매일 식당에서 급식을 먹고 자란다.

식모이신 김화강할머니(88살)는 50년이상 우리 학교의 식당에서 일하시여 올해 6월에 퇴직하셨다.

반세기가 넘는 오랜 세월 우리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사업하신 김화강할머니께서는 학생수가 많을 때는 400식의 급식을 만드셨다고 한다. 지금은 학생수가 감소되였으나 그래도 약 100명분의 급식을 보장한다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언제나 인자한 눈길로 학생들을 지켜보시는 할머니의 모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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