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류학동 《마당》(8월 12~14일, 효고현)은 200명규모로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였다. 류학동결성 70돐을 빛나게 맞이하자고 전년의 1.5배가 되는 180명이 참가한 작년보다 많은 수이다. 그 배경에는 류학동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해 정열적으로 동원사업을 벌린 각지 동맹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류학동교또 참가자들
류학동교또에서는 3월말부터 《마당》의 선전사업을 전개하여 작년보다 동원수를 늘였다.
중앙단위에 꾸려진 《마당》실행위원회와는 별도로 류학동교또관하 모든 역원들로 구성된 독자적인 실행위원회를 6월에 발족하여 동원사업대책부, 선전광보부, 문화공연준비부로 나뉘여 준비사업을 추진해왔다.
류학동교또 실행위원장을 맡은 박우영학생(立命館대학 4학년)은 독자적인 실행위원회를 발족한 리유에 대해서 《류학동활동을 수동적으로 대하여온 현상을 극복하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내는 마당〉을 실현하고싶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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