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에 기초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22일부터 강행되고있는 사태에 맞서 중앙과 간또지방의 조청원들로 구성된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24일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항의투쟁을 벌리였다.(사진-로금순기자)
이날 대사관주변에는 일본경찰들이 대대적으로 동원되여 항의단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방해해나섰으나 항의단 성원들은 경찰들의 포위망을 과감히 뚫고 대사관앞까지 나가 항의투쟁을 강력히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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