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고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조고 리성아학생(고2, 세렛소오사까사까이레디스 소속)이 17살이하 조선녀자대표선수로 선발되여 9월 30일부터 10월 21일에 걸쳐 요르단에서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월드컵에 참가한다. 재일동포녀자축구선수가 조선대표선수로 선발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