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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명으로 성황/효고에서 제7차 투구페스티벌

페스티벌에서는 각지 조일투구팀이 열전을 벌렸다.

페스티벌에서는 각지 조일투구팀이 열전을 벌렸다.

《제7차 재일조선인투구페스티벌 in 효고》가 8월 27일과 28일에 걸쳐 三木総合防災公園미끼보우빠크球技場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효고현본부 장석기부위원장, 체련 리청경부회장 겸 리사장, 투구협회 김현익회장, 효고체협 황태익회장을 비롯한 각지 조일투구애호가들과 동포, 관계자들 약 60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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