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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남자조마 리세광, 《목표는 올림픽금메달》

선수생활의 최절정기/자기 이름 새긴 두가지 동작 창조한 제1인자

리오데쟈네이로올림픽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들 가운데 금메달쟁취가 기대되는 선수들이 여려명있다. 남자조마운동의 패권자 리세광선수도 올림픽경기장의 가장 높은 곳에 공화국기를 휘날릴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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