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은 사이따마문화예술운동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갈 결심을 안고 구호를 불렀다
《동포가극 〈〉이다마 야끼똔가게 이야기〉궐기모임》이 7월 24일 총련 사이따마현본부 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신민호위원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사이따마예술애호가들의 협의회《얼싸》 회장인 주홍문실행위원장을 비롯한 현하 동포들과 관계자들 약 40명이 참가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